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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정형외과의사회, 의쟁투 투쟁기금 천만원 추가 기탁

창립 20주년을 맞은 대한정형외과의사회(회장 이태연)가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 이하 의협)의 의료개혁쟁취투쟁(의쟁투)에 대한 적극 지지의 뜻를 밝히고 투쟁기금으로 천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정형외과의사회는 지난해 4천만원에 이어 이번에 다시 천만원을 전달함으로써 2년간 투쟁기금으로만 의협에 총 5천만원을 쾌척하게 되었다.


대한정형외과의사회 이태연 회장은 “문재인 케어 등으로 인해 의료계가 헤쳐나가야 할 현실이 어렵다고 하지만, 의료계 단결을 통해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투쟁기금을 모아 문케어 저지를 전면에 내세운, 의협의 투쟁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태연 회장은 “최근 정부와 대한의사협회 간 의정 협상이 진행중이나, 투쟁과 협상은 전략적으로 병행되어야 한다. 대한정형외과의사회는 앞으로도 대한의사협회의 모든 방침을 적극 지지한다”고 덧붙이며, 이번 투쟁기금 쾌척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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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고려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 답사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둔 지난 22일(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을 방문했다. 박능후 장관은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설 연휴 기간 중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어 병원 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통합중환자실 등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능후 장관은 “이번 설 연휴에도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고려대 구로병원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특히, 이번 명절 기간 동안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감염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승규 병원장은 “고려대 구로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국내 최초·유일 중증외상전문의수련센터,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명실상부 중증응급환자 치료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권역 내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최상위 기관인 만큼 연휴에도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여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016년 9월 정식 개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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