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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GC녹십자의료재단, ‘비상사태 대비 안전교육’ 실시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인 의료법인 GC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은 자사의 임직원들이 최근 비상사태 대비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전 임직원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재난과 위기에 대한 대비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년 비상사태 대비 및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GC녹십자의료재단 임직원들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으로 완강기 사용법과 화재 진압 및 대피요령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든 임직원들이 이론 강의로 배운 심폐소생술 방법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심정지는 대부분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이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심정지로 인한 골든타임은 4분 이내로, 4분이 지나면 뇌는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면서 뇌손상이 발생하고, 6분 이상 지날 시 뇌사 상태에 이르게 된다. 119 구급대원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는 평균 시간인 6분보다 골든타임은 짧기 때문에, 심폐소생술 방법을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한다.


GC녹십자의료재단 이은희 원장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 비상사태 대비 교육 내용을 전파함으로써 인도주의와 박애주의를 바탕으로 많은 나눔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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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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