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 (목)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3.1℃
  • 맑음고창 0.8℃
  • 구름조금제주 8.8℃
  • 맑음강화 -4.6℃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보건단체

건협 16개 전 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 16개 전 지부 건강증진의원이 (재)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 적절함을 보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됐다. 인증평가는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인력, 시설·장비, 과정, 성과,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등 총 6가지 분야의 필수요건을 평가하며, 각 분야별로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건협 11개 지부(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경북, 제주) 건강증진의원은 2017년에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 나머지 5개 지부(울산, 경기, 강원, 광주·전남, 경남)도 ‘우수내시경실 인증제’ 평가를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우수한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분야의 질적 향상을 통해 내시경실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3년간 유효한 제도로 건협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재 인증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19년 11월 기준)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전국 227곳이다. 


 ※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우수내시경실 인증제 홈페이지(www.goodendoscopy.or.kr)에서 확인 가능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건협 16개 전 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 16개 전 지부 건강증진의원이 (재)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 적절함을 보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됐다. 인증평가는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인력, 시설·장비, 과정, 성과,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등 총 6가지 분야의 필수요건을 평가하며, 각 분야별로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건협 11개 지부(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경북, 제주) 건강증진의원은 2017년에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 나머지 5개 지부(울산, 경기, 강원, 광주·전남, 경남)도 ‘우수내시경실 인증제’ 평가를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우수한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분야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경남제약,21개월만에 주식 거래재개 경남제약이 21개월만에 주식 거래재개가 확정됐다.경남제약은 4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가 경남제약의 상장 유지를 최종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는 4일 경남제약에 대한 상장유지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경남제약의 주식은 오늘(5일)부터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재개된다. 지난 해 경남제약은 2018회계연도 재무제표 감사에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계약한 선급금 20억원에 대한 실재성과 손상평가, 자금의 흐름과 관련된 거래 적정성에 대해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제시하지 못해 감사의견 '한정'을 받아 상폐 사유가 발생했다. 그러나 경남제약은 외부전문가의 확인을 거치고, 재무 안정성 부문 개선과 경영 투명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고, 지난 달 2018년 감사보고서 재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아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된 바 있다. 경남제약은 그 동안 내부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전 경영진들의 경영 방만에 대한 부분과 전반적인 회사 프로세스를 변경하고 재무구조 및 투명경영을 위한 노력을 감행했다. 또한 노후된 시설 및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교체하고 제품 개발과 마케팅 분야의 유능한 인재를 영입해 영업 맨파워

의료·병원

더보기
욱하는 ‘분노 조절 장애’, "치료할 수 있다" 사소한 일로 쉽게 짜증 내고,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하거나 폭언,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분노 조절 장애’에 해당한다. 상대나 상황을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하기보다는, 대부분 가족이나 자신보다 약한 상대에게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분노 조절 장애는 다양한 정신의학적 상태와 관련이 있다. 분노 조절이 어려운 가장 흔한 이유는 우울증같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다. 기분이 우울해지면서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감정 기복이 커져 사소한 일에도 굉장히 예민해지고, 별일도 아닌데 욱하고 화를 낸다. 특히 지속적이고 부정적인 정신적 큰 충격을 경험한 경우, 감정 조절과 분노 조절의 어려움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피해 사고나 피해망상이 생기는 경우도 분노 조절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상대가 나를 무시한다거나, 일부러 해를 끼치려 했다고 생각하고 분노를 참지 못한다. 아무리 이성적으로 설명해도 수긍하지 않고 끝없이 상대의 의도를 의심하며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화를 낸다. 이 외에도 사고나 뇌 질환으로 뇌 손상이 생기거나, 과도한 알코올 섭취, 치매 증상의 하나로 분노 조절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이처럼 특정 사건이나 시점 이후에 분노 조절이 생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