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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한상엽교수,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수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신장내과 한상엽교수가 지난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부터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수여하는 ‘생명나눔 공로상’은 장기기증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료진을 격려하고 생명나눔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한교수는 일산백병원 기증 활성화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증활성화를 위해 기증활성화워크숍 및 각종 강연을 개최하였다. 특히 보호자와의 관계유지 및 잠재기증자발굴 등 생명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상엽 교수는 “큰 상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장기이식센터 의료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현재 국내 장기이식 대기자 대비 장기기증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의료진으로서 장기기증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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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16개 전 지부,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 16개 전 지부 건강증진의원이 (재)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 적절함을 보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됐다. 인증평가는 소화기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인력, 시설·장비, 과정, 성과,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등 총 6가지 분야의 필수요건을 평가하며, 각 분야별로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건협 11개 지부(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경북, 제주) 건강증진의원은 2017년에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 나머지 5개 지부(울산, 경기, 강원, 광주·전남, 경남)도 ‘우수내시경실 인증제’ 평가를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우수한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내시경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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