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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2020 신년교례회 1윌 15일 개최

혁신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산·학·연·병·관·언론 소통과 정보교류, 화합의 장 마련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020년 1월 15일(수)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2020년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혁신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산·학·연·병·관·언론 신년교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개최하는 이번 신년교례회에서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정부 및 관련 단체 대표의 축사와 함께 신년 떡 절단식을 진행하고 2019년 소회 및 2020년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혁신 제약·바이오헬스산업 대표단체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산·학·연·병·관·언론계의 소통과 정보교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하여 매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여명의 제약·바이오헬스산업 관계자가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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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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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의전화 창립 44주년,누적 전화 1백5만 건 넘어 한국 최초의 전화상담기관인 한국생명의전화가 9월 1일, 창립 44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여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대상으로 제44주년 기념 인쇄물을 제작, 배포했다. 매년 창립기념식을 열어 장기간 상담에 임한 상담봉사원을 표창하고 격려해왔으나 올해는 수상자의 인터뷰와 사진이 담긴 인쇄물로 이를 대신한 것. 이 기념 인쇄물에는 전화상담 40주년을 맞이한 박주선 상담봉사원을 비롯해 장기 봉사자 37명이 소개되었다. 특히 올해 누적 봉사시간 4,500시간을 돌파해 표창을 받는 이시종 상담봉사원은 "1977년 시작해 꾸준히 하다 보니 4,500시간이 됐을 뿐 특별한 일은 아니다."라며 "내 상담에 위로 받는 누군가를 위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상담부스에 앉아 전화를 기다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은 "생명의전화가 삶의 위기를 겪는 사람의 얼굴 없는 친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자비로 교육받아 대가 없이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봉사원이 있기 때문"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실제로 지난 44년 동안 365일 24시간, 전화상담 부스에는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상담봉사원이 있었다. 올해까지 양성교육에 참가해 전문 상담원 교육을 수료한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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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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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가이드 “배달약국 서비스는 합법” ㈜닥터가이드는 자사가 운영 중인 ‘배달약국’ 서비스에 대해 지난 2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전화상담 또는 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방안’에 따른 합법적 서비스라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1일 대한약사회가 ‘닥터가이드가 의약품 택배배송을 하고 있으며, 배달약국 모바일 앱은 불법’이라는 내용의 단체문자를 발송한 것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배달약국’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공고 제 2020-177호 「전화상담 또는 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방안」에 근거, 복지부와 보건소로부터 환자가 약국으로부터 의약품을 대리인을 통해 배달받는 행위가 위법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은 상태다. 닥터가이드가 제공하는 ‘배달약국’ 서비스는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처방전을 환자 선택에 따라 가까운 약국으로 전송한 뒤 약사로부터 구두와 문서로 복약지도를 받고 의약품을 수령하는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로 광범위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택배 배송이 아닌 한정된 권역 내에서 이뤄지는 ‘30분 안전배달’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환자의 요구와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약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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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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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에 민감한 퇴행성 관절염 환자..."장마철 통증,비가 와서 그렇다고 넘기면 안돼" 2020년은 역사에 기록될 해가 될 것 같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인해 전례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으며 국가 경제와 생산 활동, 일상생활에 커다란 제약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가뜩이나 사회적 거리두가 강조되는 탓에 외출하기도 힘든데 기록적으로 길었던 장마, 그리고 연이은 태풍까지 좀처럼 숨 쉴 틈을 주고 있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더 괴로워진다. 가뜩이나 몸을 움직이기 힘든데 흐린 날이 길어지면서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지는데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 우리 몸의 내부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로 기압이 높아진다. 신체 내부의 기압이 높아지면서 무릎 관절 공간의 압력도 같이 높아지는데 이 때문에 관절염 환자들은 흐린 날 통증이 더 심해진다. 조승배 원장(무릎관절 전문의)은 "퇴행성 관절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노년기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날씨가 춥거나 흐릴 때 무릎이 쑤시는 것은 기본이며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걷기가 힘든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 원장은 "문제는 퇴행성 관절염은 급격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