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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주)엘지생활건강의 '클라이덴차콜숯치약' 등 19개 품목 약사법 위반 꼬리표

식약처, 1-2개월 광고업무정지 행정 처분 내려

(주)엘지생활건강  약사법 위반 행정처분 내용


(주)엘지생활건강이 생산판매하고 있는 의약외품인  클라이덴차콜숯치약 등 19개 품목이 무더기  행정조치  됐다.

식약처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해당제품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위반 경중에 따라 많게는 2개월에서 적게는 1개월까지  광고  등 마케팅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상세 행정처분 내용 위참조)


식약처의 행정처분으로 엘지생활건강은 매출 순실이  불가피 한 가운데 대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손상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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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신임대표 선임...윤재춘-진성곤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대웅바이오가 지난 4일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확정하고 신임대표에 윤재춘 사장과 진성곤 부사장을 선임했다.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사업의 핵심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영체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재춘 대표이사는 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을, 진성곤 대표이사는 완제의약품 사업부문을 각각 담당한다. 윤재춘(60) 대표이사는 대웅바이오의 사내이사로 재임하며 축적된 대웅바이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합성의약품 중심의 원료의약품 분야에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더하여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진성곤(53) 대표이사는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 후, 영업소장, 마케팅 실장, 사업부장 등 직무를 수행해왔으며 2015년부터 대웅바이오로 이동해 CNS 사업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 부사장에 오른 후,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외자사 중심의 CNS 시장에서 굳건한 M/S 1위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영업전략을 기반으로 매출성장을 이뤄낸 경험과 블록버스터 신제품 개발능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사업의 성장에 집중하며 대웅바이오를 이끌 예정이다. 대웅바이오는 2017년~2019년 최근 3년간 연평균 1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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