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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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속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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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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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신임대표 선임...윤재춘-진성곤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대웅바이오가 지난 4일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확정하고 신임대표에 윤재춘 사장과 진성곤 부사장을 선임했다.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사업의 핵심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영체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재춘 대표이사는 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을, 진성곤 대표이사는 완제의약품 사업부문을 각각 담당한다. 윤재춘(60) 대표이사는 대웅바이오의 사내이사로 재임하며 축적된 대웅바이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합성의약품 중심의 원료의약품 분야에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더하여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진성곤(53) 대표이사는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 후, 영업소장, 마케팅 실장, 사업부장 등 직무를 수행해왔으며 2015년부터 대웅바이오로 이동해 CNS 사업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 부사장에 오른 후,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외자사 중심의 CNS 시장에서 굳건한 M/S 1위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영업전략을 기반으로 매출성장을 이뤄낸 경험과 블록버스터 신제품 개발능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사업의 성장에 집중하며 대웅바이오를 이끌 예정이다. 대웅바이오는 2017년~2019년 최근 3년간 연평균 14%의

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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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시엔위 중국총영사, 전남대병원 방문..."코로나19 대응 든든” 쑨시엔위 주(駐)광주 중국총영사가 6일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을 방문했다. 이날 쑨시엔위 총영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광주지역 거점병원의 중국인 등 외국인 대상 진료 과정 및 지원 여부 등에 대해 문의하고, 혹시라도 외국인 감염자 발생 시 치료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하고자 병원을 찾았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최선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격려 목적도 있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병원장실에서 이삼용 병원장과 주요 간부들이 쑨시엔위 총영사 일행을 맞이했으며, 최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책을 비롯해 외국인 진료 절차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쑨시엔위 총영사는 “국제적 의료 역량을 갖추고 있는 전남대병원을 직접 방문하게 돼 영광이다” 면서 “이 지역에 비교적 많은 수의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감염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국제적 수준의 전남대병원이 있기에 총영사로서 마음이 든든하다”고 밝혔다. 이삼용 병원장은 “전남대병원은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역체계를 갖춰 확산 방지와 코로나19 종식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면서 “아울러 외국인에 대한 진료도 내국인과 구분 없이 최선을 다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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