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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예비 대학생 필수, 자기관리 4가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지도 약 3달이 지났다. 각종 입시에 지쳐있던 예비 대학생들이 부푼 마음으로 입학을 앞두고 있는 시기다.

공부에만 전념하던 예비 대학생들이 설레는 대학생활을 앞두고 다양한 관리법으로 자신을 가꾸고 있다. 다이어트부터 피부관리, 성형까지. Z세대들의 자기관리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다이어트 닭가슴살도 트렌디하게 아임닭 '부드러운 마라맛 닭가슴살'
입학 예정일이 다가옴에 따라 예비 대학생들의 현재 최대 관심사는 다이어트일 것이다. 2019년 젊은 층의 입맛을 뒤흔든 중국 향신료 ‘마라’가 대표 다이어트 음식인 닭가슴살과 만났다.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아임닭에서 출시한 신제품 ‘부드러운 마라맛 닭가슴살’은 정통 마라의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중국 사천지방 후추인 화자오와 깔끔한 매운맛의 홍고추를 넣어 매콤함을 더했다. 퍽퍽하고 질리는 닭가슴살이 아니라 스팀 공법으로 촉촉한 식감까지 살렸으며, 마라 음식을 좋아하지만 식단 관리 때문에 먹기를 주저하던 사람도 마라 음식을 쉽게 즐길 수 있다. 

■ 몸속에서부터 하는 피부관리 큐브미 ‘콜라겐 큐브’
피부 관리 역시 자기관리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요즘은 기초 스킨케어 화장품을 바르는 피부관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먹는 것으로 피부관리를 하는 이너뷰티가 인기다. 특히 콜라겐의 경우 바르는 것보다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인데, 큐브미의 ‘콜라겐 큐브’는 피부의 수분을 조절해 탄력을 조절하는 콜라겐을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분자량이 작아 체내 흡수가 용이한 이 제품은 피부 진피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콜라겐을 1000mg 함유하고 있다.

■ 팔레트 하나로 쉽게 메이크업 완성 에스쁘아 ‘리얼 아이 팔레트’
가장 관심이 뜨거운 분야라 해도 과언이 아닐 메이크업.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었다면 화려한 눈매로 시선을 끌어보는 것도 좋다. 최근 에스쁘아는 팔레트 하나로 풀 메이크업까지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리얼 아이 팔레트’를 출시했다. 리얼 아이 팔레트는 메이크업 시 활용도가 높은 다양한 텍스처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아이섀도우, 치크, 브라우, 쉐이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각각 7가지의 톤온톤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종으로 출시돼 얼굴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 자존감 상승을 위해 자연스러운 ‘비절개 자연유착 쌍꺼풀’
겨울은 한 해 중 성형 상담이 가장 많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자, 날씨가 덥지 않아 사후 관리도 쉽기 때문이다. 쌍꺼풀 수술 후 쌍꺼풀 선 아래 피부가 불룩하게 나온 일명 소시지 눈이 될까 두렵다면 개인의 눈 모양,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해야 한다.
 
쌍꺼풀 수술의 경우 대표적으로 절개 방식과 비절개 방식으로 구분하는데, 최근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부기가 덜하고 회복이 빠른 비절개 자연유착 방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비절개 자연유착 쌍꺼풀은 절개나 봉합 없이, 정교한 매듭만으로 피부 조직과 근육 사이 자연 유착을 유도해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드는 수술법이다.

성형외과전문의인 박선재 대표원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만큼 눈 성형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기”라며 “특히 학생들의 경우 수술 비용에 치우쳐 자칫 특가 상품만 찾을 수도 있는데, 비용보다는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거쳐 본인의 눈 상태에 알맞은 수술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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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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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 "대학 아닌 대학원..지역의사제와 달라" 최근 전공의와 전임의들이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정원 확대 등을 놓고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입장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의료공백이 현실화되고 있어 피해는 고스란히 의료 소비자들에 돌아가고 있는 형국 이다. 정치권이 나서 얽힌 실타래를 풀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넘어야 할 산이 한두가지가 아닌 양상이다. 이런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성주의원이 공공의대신설과 관련한 입장을 내놓았다.국립공공의대설립법안을 발의한 김의원은 세간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 궁금증 해소에 방점을 두고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주요 내용을 간추려 싣는다. Q. 공공의대는 대학인가? 대학원인가? - 줄여서 ‘공공의대’라고 불러왔지만 학부과정이 아니라 석박사과정의 ‘공공보건의료대학원’임 Q. 공공의료대학원은 왜 필요한가? - 부족한 공공의료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 -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우수한 역학조사관과 공공병원의 감염병 전문 의사가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절감 - 지방의료원과 지역 응급․외상센터 등에서는 높은 보수를 제시해도 의사를 구하기 힘든 상황 - 감염·응급·분만·수술 등 필수의료 인력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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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디칼, 치밀유방 많은 국내 여성 위한 유튜브 영상 공개 JW메디칼이 한국 여성암 1위인 유방암 관련 영상 콘텐츠를 지속 선보인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메디칼은 그룹 유튜브 채널(JW 뉴스룸)을 통해 치밀유방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긴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치밀유방은 지방조직보다 유선조직이 많이 분포된 유방으로 종양 발견이 어렵고 유방암 발생률이 비교적 높다. 국내 여성은 치밀유방 비율이 높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메디칼 인사이트 코너를 통해 소개된 이번 영상은 치밀유방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유방암 전문의가 출연해 치밀유방의 정의, 암 발병률과의 상관관계와 함께 유방밀도를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효과적인 유방암 진단법과 예방법도 설명한다. JW메디칼은 앞으로 유방암 진단법에 대해 보다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JW메디칼 관계자는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높은 생존율을 기대할 수 있는 질병이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의 질환 인식도는 다소 낮은 편”이라며 “앞으로 유방암 질환정보를 비롯해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1972년 설립된 JW메디칼은 MRI, CT, 3D유방촬영기,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등 영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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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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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한방병원, 총 100억 규모 보건산업진흥원 연구 지원 사업 선정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원장 남상수)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단 국가한의임상연구분야와 혁신형 한의중개연구분야를 통해 근거기반 지침개발, 한의의료기술 최적화 임상연구 근거합성 연구, 질환별 한의중점연구센터 및 한의중개연구 창의비상형 과제 등 총 100억여 원 규모의 연구과제 34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의 진료 근거 창출하는 중점 한의중점연구센터 수주 올해부터 강동경희대한방병원은 3가지 질환별 한의중점연구센터를 수주받아 7년간 총 37억 5천만 원씩 지원받는다. △한의학 정신건강센터의 구축과 정신건강 진단·평가·치료기술의 개발 및 실용화(한방신경정신과 김종우 교수), △의한협진을 통한 암관련증상 한의완화치료 및 항암증진효과에 대한 연구개발(한방내과 윤성우 교수), △퇴행성 관절질환 한의중점연구센터(침구과 백용현 교수) 등 3가지 질환에 대해 한의학 특성에 맞는 질환 연구 방법론 개발 보급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 예정이다. 한의 예방, 진단, 치료, 관리에 관한 과학적 검증 및 실증을 통하여 임상 기반 한의 진료 기술의 근거를 창출하는 중점 연구센터로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임상진료지침·치료모델 개발도 진행 진료지침과 치료모델 개발도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