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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Take Action’ 행사 성료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라나 아즈파 자파)은 자사의 사회공헌활동인 ‘Take Action’의 2020년 첫 행사인 ‘Take Action: Combat virus Day’를 지난 21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 해의 ‘Take Action: Combat virus Day’ 프로그램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인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위생품 확보를 지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임직원들이 모여 손소독제, 손세정제, 면역강화 스프레이를 직접 제작하여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 행사에는 국제인증을 받은 아로마테라피 강사가 초빙되어 재료에 대한 이해와 제작 과정을 교육했으며, 제작된 모든 제품은 ‘아름다운 행복한 홈 스쿨’에 기부되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노보 노디스크의 사회공헌활동 캠페인 ‘Take Action(테이크 액션)’은 전체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만든 공익캠페인이다. 올 해는 현재 대한민국 전체가 위기상황으로 몰린 코로나19사태 속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개인위생용품 확보를 돕고자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노보 노디스크는 지역사회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여, 상생을 모색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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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