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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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사/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 전보(‘20. 3. 30.자)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서기관
최 지 운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기술서기관
김 은 주
사이버조사단장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서기관
김 현 선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장
(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양 창 숙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박 선 영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전,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안 영 순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T/F 팀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기술서기관
손 영 욱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최 현 철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이 호 동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장)
기술서기관
김    솔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송 성 옥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정책과장
(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허 송 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채 규 한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
(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
기술서기관
김 정 연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
기술서기관
문 은 희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장
(전, 4차산업혁명 대응 혁신 추진단)
부이사관
김 유 미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기술서기관
유 희 상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전, 보건복지부 파견)
기술서기관
정 재 호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체외진단의료기기T/F팀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
보건연구관
노 혜 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이 강 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
보건연구관
강 주 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 은 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혈액제제검정과장
(전, 4차산업혁명 대응 혁신 추진단)
보건연구관
손 경 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식품위해평가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
보건연구관
강 윤 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전,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보건연구관
김 현 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첨가물포장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독성연구과장)
보건연구관
이 종 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
보건연구관
김 영 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보건연구관
김 희 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혈액제제검정과장)
보건연구관
김 재 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약품연구과장
(전, 4차산업혁명 대응 혁신 추진단)
보건연구관
박 상 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생약연구과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보건연구관
조 수 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독성연구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보건연구관
오 재 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약리연구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
보건연구관
박 창 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첨단분석팀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과장)
보건연구관
백 선 영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서기관
이 기 호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최 숙 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기술서기관
정 의 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문 병 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김 은 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운 재 호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오염물질과장)
보건연구관
강 길 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
서기관
서 지 영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서기관
김 재 선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기술서기관
황 인 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표시인증과)
보건연구관
전 대 훈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식품소비안전국 농축수산물안전과)
기술서기관
김 성 희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바이오심사조정과)
보건연구관
오 일 웅

□ 공모직위 임용(‘20. 3. 30.자)

식품소비안전국 식중독예방과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 T/F 팀장)
기술서기관
김 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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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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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파스퇴르,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美 임상2상 진입 눈앞 국내 기술력의 ‘차세대 폐렴구균백신’이 미국에서 임상2상 진입을 눈앞에 뒀다. SK바이오사이언스(대표 안재용)는 사노피 파스퇴르(사장 David Loew)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폐렴구균백신의 미국 내 임상1상을 마무리하고 2상에 돌입하기 위한 IND(임상시험계획)를 미국 FDA(식품의약품안전국)에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모기업인 SK케미칼은 지난 2014년 글로벌 백신 전문 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의 공동 개발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돌입, 지난해 말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이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1,100만 US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받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 파스퇴르가 개발하는 폐렴구균백신은 폐렴을 유발하는 병원균 표면 다당체에 특정 단백질을 결합해 만드는 단백접합백신이다. 단백접합 방식은 지금까지 개발된 폐렴구균백신 중 가장 높은 예방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앨리드 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폐렴구균 백신 시장은 2017년 글로벌 매출이 약 63억 US달러(7.6조원) 규모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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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 제대로 알아야 지킨다...관절염 둘러싼 오해와 진실 믿어 의심치 않던 건강상식이 알고 보면 사실이 아닐 때도 있고, 의도하지 않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전해 난감해진 경우도 있다. 잘못 알려진 관절염 상식은 병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그만큼 통증이나 치료비용 및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원인이 된다. 만우절을 맞아 부평힘찬병원 왕배건 원장의 도움말로 헷갈리기 쉬운 무릎 관절염의 오해와 진실을 살펴본다. Q> 무릎 통증은 십중팔구 관절염이다? 무릎이 아픈 원인은 관절염 외에도 슬개건염, 연골연화증, 반월상 연골판 손상 및 십자인대 손상 등 다양한 질환으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무릎의 연골은 뼈와 뼈 사이에서 마찰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쿠션 역할을 하고, 근육의 수축 이완작용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데 손상되어 무릎 뼈가 맞닿아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 관절염이다. 50대 이상 중년 이후 무릎이 아프다면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지만,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무릎에 생기는 통증을 참거나 방치하지 말고, 압통이나 시큰거리는 느낌, 힘이 빠지면서 넘어질 것 같은 느낌, 움직일 때 무엇인가 걸리는 느낌이 들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Q> 무릎이 아프면 안 쓰는 게 상책이다? 퇴행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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