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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코데인 등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 국민 15명 중 1명꼴 사용...50대 가장 많아

식약처,마약류 진통제 처방현황 제공 적정 사용 유도키 위해 안전사용 도우미 발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지난해 1년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 사용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의사 개인별로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발송한다.
 
도우미 서한은 마약류 진통제의 적정한 사용을 위해 의사 본인의 처방 환자수, 사용량 등을 전체 사용통계와 비교하여 과다처방 여부 등을 자가진단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 사용은, 353만명이 처방받아 국민 15명 중 1명꼴로 복용하였으며, 50대가 80만여명(23.1%)으로 가장 많았다.
 

의사 개인별로는 의료용 마약류 중 ‘진통제’로 사용하는 12개 성분의 ▴처방현황(건수, 처방량, 환자수 등) ▴처방 상위 질병 및 성분 ▴환자 1인당 사용량 비교(지역·의료기관별) ▴연령제한 환자 처방 ▴총 처방량 순위 등 17종의 정보를 제공한다.

-처방 의료기관별  마약류 사용현황


식약처는 올해 추가로 항불안제(8월) 및 프로포폴·졸피뎀·식욕억제제 3종(11월)에 대해서도 도우미 서한을 제공하여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 처방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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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캠페인’ 실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생으로 인한 헌혈 주력층(10~20대)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중증 질환자 증가라는 '수급 불균형'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공감하고,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유한양행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헌혈에는 총 71명 직원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약 2,500명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설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서 기부에도 적극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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