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구름많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8.1℃
  • 맑음서울 4.2℃
  • 박무대전 3.7℃
  • 구름많음대구 8.2℃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5.3℃
  • 흐림부산 9.5℃
  • 맑음고창 3.6℃
  • 흐림제주 7.8℃
  • 구름많음강화 4.7℃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5.7℃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대웅제약, 잼라이브 이벤트 진행

대웅제약이 건강기능식품의 인지도와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에서 31일 오후 9시부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잼라이브 퀴즈에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락피더스’’ 관련 문제뿐만 아니라 ‘간 건강은 물론 콜레스테롤 케어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에너씨슬 콜레다운’’ 등에 대한 문제가 출제된다.


퀴즈 이벤트는 '잼라이브'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문제의 정답을 맞힌 사람들에게 현금으로 상금이 지급된다. 퀴즈 진행 중에는 소비자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대웅제약은 잼라이브 퀴즈 이벤트를 기념해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더와이즈몰에서 건강기능식품 구입시 가격을 최대 25%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혜미 대웅제약 건강기능식품 PM은 “소비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간, 장, 눈, 혈행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건강기능식품을 6종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웅제약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소비자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성분과 함량에 맞춰 건강기능식품 6종을 출시했다. ▲간(에너씨슬, 에너씨슬 콜레다운) ▲장(락피더스) ▲눈(아이즈업 모이스트, 아이즈업 컴포트) ▲혈행(세노메가) 제품으로, 소비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간 건강에 좋은 ‘에너씨슬’은 씨앗부터 꼼꼼히 관리한 고품질 밀크씨슬 제품으로, 식약처 고시 기준(최소 32%) 대비 약 2배인 실리마린 순도 60% 이상의 밀크씨슬을 사용했다. ‘에너씨슬 콜레다운’은 밀크씨슬과 함께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을 돕는 홍국을 함유해 간과 콜레스테롤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락피더스’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락피더스’의 B.lactis HN019 균주는 14일간 복용 시 배변활동이 개선되는 효과가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되어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눈 건강을 챙겨주는 ‘아이즈업 컴포트’는 루테인과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이 함유돼 피로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아이즈업 모이스트’에는 루테인과 오메가3가 함유돼 건조한 눈 관리에 도움이 된다.


‘세노메가’는 최고 등급 품질의 오메가3 원료와 장용성 캡슐 특허 기술이 적용돼 비린내를 줄이고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