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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서비스 소외대상발굴사업 실무자 역랑강화교육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주가원)는 6월 8일(월) 충북도내 주택관리공단 아파트 관리소 소장 전체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서비스 소외대상발굴사업 ‘숨은마음찾기’」실무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연계를 주제로, 정신건강서비스에 소외되는 대상이 없도록 지역사회 관련기관 간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정신건강서비스 소외대상발굴사업 ‘숨은마음찾기’」는 정신과적 개입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 지역사회 기관 연계를 통해 사회 한 구성원으로써 잘 살아가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그동안 취약계층과 밀접한 의료급여관리사, 방문건강관리사, 보건진료소장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올해 충북도내 주택관리공단 관할 아파트 관리소장을 시작으로 대상영역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에게 정신질환의 이해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원활한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줄여나가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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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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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자 등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간편화 됐다...최초 1회만 진단서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식약처는 3월 31일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을 개정하고, 동일 의료기기를 반복 수입할 경우 제출서류를 줄이는 내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 목적으로 해외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올 때마다 진단서를 반복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자가사용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는 환자는 요건면제확인기관인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을 통해 추천서를 발급받고, 이를 관세청에 제출해 통관 절차를 밟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동일 제품을 추가로 수입하더라도 매번 진단서를 포함한 동일한 서류를 반복 제출해야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희귀·난치질환자가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 동일 제품을 재수입할 때는 진단서 제출이 면제된다. 이후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사용 동의서만으로 간소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로 환자들의 행정 부담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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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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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캐나다 제약바이오 업계와... AI 신약개발·SDL 기반 공동 연구 강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일 협회 미래관 4층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경쟁력을 공유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측에서는 마닌더 시두 국제통상부 장관 및 필립 라포르툰 대사를 비롯해 국제통상부, 외교부,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표준희 AI신약연구원 원장은 연구원 운영 현황과 국내 AI 신약개발 동향을 설명하고, 협회와 캐나다AC(Acceleration Consortium) 간 SDL(Self-Driving Lab) 협력 구축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SDL 기반 공동 연구 및 교육 협력방안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교역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미래관 3층 AI신약개발자율화 실험실로 이동해 SDL 시스템을 참관했다. 노연홍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 생태계를 갖춘 국가”라며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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