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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센스데이, 경구피임약을 넘어 여성 전문 OTC 브랜드로 확장

콘돔 브랜드 출시로 캐치 프레이즈 ‘우리 따로 또 같이’를 현실로

유한양행의 경구피임약 브랜드인 센스데이가 라인업 확장의 일환으로 콘돔을 출시했다.


센스데이는 최근 활발한 홍보 및 광고활동으로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피임약 브랜드이다. 이렇듯 센스데이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라인업의 시작으로 콘돔을 출시한다. 출품 배경은 센스데이의 영상 광고에서 비롯된다.


센스데이는 2019년 하반기부터 ‘피임 방법은 달라도 우리 따로 또 같이’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광고 활동을 해 왔는데 영상 광고에 나오는 콘돔을 실제 자체 브랜드로 출시하게 되었다.. 피임은 여성 한 사람이 아니라, 남녀 같이 해야한다는 부분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실행으로 콘돔도 출시한 것이다.


출시하는 콘돔은 여성 친화 콘돔으로 여성의 몸을 생각하여 질내 산도 균형을 해칠수 있는 화학물질(합성 착향료, 착색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국제 표준의 2배 수준인 700mg 가량의 풍부한 윤활제가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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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학폭 심의에 전문가 의무 참여”…서영석 의원, 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 갑)은 23일, 장애 학생이 당사자인 학교폭력 사안의 심의 과정에서 전문가 참여를 의무화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학폭위)가 피해 학생 또는 가해 학생이 장애 학생인 경우, 특수교육교원 등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임의 규정에 그쳐 실제 심의 과정에서 전문가 참여가 배제되거나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 실제로 지난해 8월에는 발달장애 학생 보호자가 학폭위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전문가 참여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례가 있었다.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현행법상 절차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하면서도, 장애 특성을 반영한 공정한 심의를 위해 학폭위에 장애 유형별 전문가를 포함하고, 요청 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학폭위 위원 중 1명 이상을 특수교육교원 등 특수교육 전문가 또는 장애인 전문가로 포함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장애 학생 또는 보호자가 요청할 경우 전문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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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우리는 하나, 프리베나®20' 사내 캠페인 성료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봄철을 맞아 생후 6주 이상의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폐렴구균 폐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우리는 하나, 프리베나®20> 사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방은 나이로 나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 프리베나®20’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 가정의 자녀–부모–조부모 3대가 한자리에 모여 폐렴구균 폐렴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3대 가족이 함께 폐렴구균 폐렴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OX 퀴즈’를 진행했다. 또한 자녀 세대는 국가필수예방접종(NIP)을 통해, 임직원은 더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프리베나®20 직원 접종 프로그램’을 통해, 조부모 세대는 고령층으로서 폐렴구균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보다 적극적인 예방 접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폐렴구균 폐렴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폐렴구균 감염은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지만, 특히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겨울과 봄철 환절기에 감염이 더욱 흔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폐렴구균에 의한 침습성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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