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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아빠들의 육아톡톡’콘서트개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육아멘토와 실시간으로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시간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교육연구소(대표 임영주)와 함께 9월 5일(토)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아빠들의 육아 톡톡콘서트’를 진행한다.


육아에 서투른 아빠들의 육아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아빠도 행복하게 육아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유쾌한 토크 콘서트로 마련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1부 책! 육아비법,  2부 훈육 어떻게 할까? 라는 주제로 3세~7세 미만의 자녀를 둔 서울 거주 또는 아빠 10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유튜브 인구보건복지협회 채널에서 오후 1시부터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영주 교수의 육아 멘토와 서울 100인의 아빠단 서울 단장, 부단장이 사회로 책 육아토크, 훈육, 그것이 궁금하다는 내용으로 아빠들의 고민을 들어보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코로나 19 이후에 아빠들이 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도 많아 졌을 것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육아에 대한 실질적인 팁! 을 함께 공유하길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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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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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