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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구강건강 응원단,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 홍보대사로 나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지난4일 「대학생 구강건강 응원단(서포터즈) 2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전국 각 대학에서 50팀이 지원하였으며, 8개 학교, 10팀(52명)의 학생들이 「대학생 구강건강 응원단(서포터즈) 2기」 28청춘으로 선발되었다.


온라인 발대식은 구강건강 응원단(서포터즈) 활동수칙 선언, 활동 안내, 팀별 활동계획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하였다.


10팀의 활동계획 동영상에는 팀별 지원동기와 활동 포부, 팀 소개, 콘텐츠 제작 및 활동계획 등이 담겨있다.


구강건강 응원단(서포터즈) 2기는 앞으로 3개월 동안 감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 알리기 및 구강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확산하는 온라인 홍보(캠페인)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에는 온라인 교육(구강 건강 및 홍보물 제작 관련)을 통한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응원단(서포터즈)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소정의 팀별 활동비를 지급한다.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한 5팀에게는 상장(보건복지부 장관상,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상)과 장학금 등 특전이 부여된다.


보건복지부 장재원 구강정책과장은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기본적인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구강 건강 응원단(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기본적인 구강 관리 수칙을 지키는 문화의 확산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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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3월 6일(금) 오후 2시, 병원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등 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병원 밖 일상, 특히 주거 공간을 건강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고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 공간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생활·건강 데이터 연계 AI 헬스케어 개념검증(PoC)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 분당서울대병원과 현대건설은 거주자의 일상 데이터와 건강 데이터를 AI로 통합·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현하고, 수면·운동·영양·생활습관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실증을 토대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적용 범위를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이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은 의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형 주거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