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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면역력 높이는 ‘AHCC홍삼 이뮨엔진’ 프로모션 진행

삼진제약(주)(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AHCC홍삼 이뮨엔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AHCC홍삼 이뮨엔진’의 ‘AHCC’는 표고버섯 균사체에서 추출한 담자균을 45일 간 액체 탱크에 장기 배양 후 효소 처리하여 면역 증진에 효과가 있는 당류 성분만을 정제하여 만든 원료이다.


AHCC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다당류 글루칸이 풍부하며, 세계적으로 110 여개 이상의 SCI급 학술 논문을 통해 그 기능성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다. 2008년에는 식약처로부터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정식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함께 들어있는 홍삼 역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피로회복과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성재랑 전무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관리와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약처에서 인정받고 제약회사에서 판매하는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선물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다 의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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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이염 오래가는 이유,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 때문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이유가 코 뒤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할 아데노이드 세균 구성이 6~12세 만성 중이염 환자에서는 무너져 있으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지속·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소아 만성 삼출성 중이염 환자의 아데노이드 조직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이 중이염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ellular and Infectio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난청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아 중이염은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운 해부학적 구조와 면역 미성숙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이관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관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초등학생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