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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어제 신규환자 58명 중 국내 47명

현재 1,420명 격리,위중증 환자는 71명,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총 447명(치명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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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0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333명(해외유입 3,55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8명으로 총 23,466명(92.63%)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2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1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7명(치명률 1.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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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사망률 1위, ‘난소암’...발병 후에도 특이증상 없어 조기발견 어려워 '건강하게 잘 지내다 갑자기 난소암 3기 진단을 받았어요’ 난소암 환자들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난소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명률도 높아 전문가들로부터 ‘침묵의 암살자’라고 불린다. 여성의 자궁 양옆에 작은 살구씨 모양으로 존재하는 난소는 생식세포인 난자를 보관·성장 시키고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하는 중요 생식기관이다. 이런 기능적 역할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종양이 발생하기 쉬운 곳이기도 하다. 난소암은 바로 이 난소에 발병하는 암으로서 표면 세포에 생기는 상피성 난소암이 80% 이상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암으로 사망한 여성의 47%가 난소암으로 사망했으며, 이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다른 여성암보다 현저하게 생존율이 낮은 것이다. 난소암은 ‘BRCA1’, ‘BRCA2’ 같은 특정 BRCA 유전자의 돌연변이 또는 난소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위험군으로 알려져 있다.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예방적인 유방 및 난소난관절제술을 받은 이유가 바로 이 BRCA 유전자 때문이다. 또한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임신·출산 경험이 없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