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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가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히알루론산(HA) 필러 '봄(VOM)'과 '지젤리뉴'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의료미용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히알루론산 필러 봄(VOM)과 지젤리뉴는 시지바이오의 특화된 'R Square'기법으로 개발된 멀티레이어드 필러이다. 리프팅력이 강한 입자 형태의 ‘이상성(Biphasic)’ 제형과 부드러운 시술에 특화된 ‘단상성(Monophasic)’ 제형으로 구성돼 주입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리프팅력이 강해 자연스러운 시술에 적합하다.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는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수년간 다양한 피부치료 노하우를 쌓은 전문의들로 구성된 대형 네트워크의원으로, 의료진들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필러 시술 강의와 시연을 다수 진행하고 있다.

시지바이오는 봄(VOM)과 지젤리뉴의 제품력과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가 가진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다소 위축된 의료미용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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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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