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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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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가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히알루론산(HA) 필러 '봄(VOM)'과 '지젤리뉴'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의료미용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히알루론산 필러 봄(VOM)과 지젤리뉴는 시지바이오의 특화된 'R Square'기법으로 개발된 멀티레이어드 필러이다. 리프팅력이 강한 입자 형태의 ‘이상성(Biphasic)’ 제형과 부드러운 시술에 특화된 ‘단상성(Monophasic)’ 제형으로 구성돼 주입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리프팅력이 강해 자연스러운 시술에 적합하다.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는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수년간 다양한 피부치료 노하우를 쌓은 전문의들로 구성된 대형 네트워크의원으로, 의료진들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필러 시술 강의와 시연을 다수 진행하고 있다.

시지바이오는 봄(VOM)과 지젤리뉴의 제품력과 오아로피부과네트워크가 가진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다소 위축된 의료미용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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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암 사망률 1위, ‘난소암’...발병 후에도 특이증상 없어 조기발견 어려워 '건강하게 잘 지내다 갑자기 난소암 3기 진단을 받았어요’ 난소암 환자들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난소암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명률도 높아 전문가들로부터 ‘침묵의 암살자’라고 불린다. 여성의 자궁 양옆에 작은 살구씨 모양으로 존재하는 난소는 생식세포인 난자를 보관·성장 시키고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하는 중요 생식기관이다. 이런 기능적 역할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종양이 발생하기 쉬운 곳이기도 하다. 난소암은 바로 이 난소에 발병하는 암으로서 표면 세포에 생기는 상피성 난소암이 80% 이상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암으로 사망한 여성의 47%가 난소암으로 사망했으며, 이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다른 여성암보다 현저하게 생존율이 낮은 것이다. 난소암은 ‘BRCA1’, ‘BRCA2’ 같은 특정 BRCA 유전자의 돌연변이 또는 난소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위험군으로 알려져 있다.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예방적인 유방 및 난소난관절제술을 받은 이유가 바로 이 BRCA 유전자 때문이다. 또한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임신·출산 경험이 없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