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최근 본원 회의실에서 하나금융재단과 의료기금 전달식을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 최원주 부원장 하나금융재단(한남주 사무국장),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 친구들(김미선 상임이사, 이애란 사무처장)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금은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의 추천을 통해 하나금융나눔재단에서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지난 3월 일산백병원에서 응급수술을 통해 태어나 신생아호흡곤란으로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카메룬 국적의 이주노동자 부모에게 의료비 300만원과 체온계, 속싸개, 화장품세트 등 신생아 물품을 전달했다.
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은 “코로나19로 전국민이 힘든 시기에 특히 투병 중인 환아들이 맘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준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한국이주민건강협회에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일산백병원은 치료받는 환아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