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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 “샐바시온, 흡입형 코로나 사멸 예방제 ‘코빅실-V’ 인도네시아 국영기업과 판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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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는 자회사가 투자한 샐바시온이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서베이어 인도네시아(Surveyor Indonesia)와 흡입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제 ‘코빅실-V’의 판권 매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현재 인도네시아는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300만 명이 넘고 1일 확진자가 2만 명, 이로 인한 사망자가 8만 명이 넘는 상황이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관계자는 “자회사와 중동지역 판권 계약을 체결한 샐바시온은 현재 글로벌 의료 유통 회사와도 협업 중이다”라며 “현재 영국(UK), 유럽(EU), 남미의 판권 매각을 완료하였으며 비밀유지협약(NDA)효력이 만료되는 시점에 공개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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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글로벌 캠페인 ‘세계 봉사의 날’..핸즈온 봉사활동 진행 한국릴리(대표: 알베르토 리바)는 지난 17일 글로벌 캠페인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 GDOS)’을 맞아 임직원들 및 가족들이 모여 소외계층 어린이·독거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봉사의 날’은 한국릴리를 포함해 전 세계 65개국에 있는 일라이 릴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기업 사회공헌활동이다. 2008년부터 14년째 이어진 세계 봉사의 날을 통해 현재까지 누적 120만 이상 시간을 지역 사회를 위해 기여했다. 한국릴리도 국내에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로 봉사활동이 위축된 분위기에서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핸즈온(hands-on) 방식을 통해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핸즈온이란 ‘두 손에 정성을 담는다’는 뜻으로, 봉사자가 기부 물품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하는 비대면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한국릴리는 올해 지역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 중에서도 교육·배움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릴리 임직원들은 부서 별로 모여 ▲소외계층 어린이의 교육 지원 ▲어린이 보육 시설의 환경 개선 ▲독거 어르신 지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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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Again 65’ 캠페인으로 200억 모금..백일만에 달성 고려대의료원이 ‘Again, 65만의 기적’ 캠페인(이하 65캠페인)을 통해 200억원을 모금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65캠페인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고, 사회적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지난 6월 5일 시작해 100일간 진행됐다. 1928년도 로제터 홀을 통해 개설된 조선여자의학강습소(고려의대의 전신)가 1938년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로 승격되어 소외된 여성 건강에 앞장설 수 있었던 계기는 우석 김종익 선생의 숭고한 기부에서 비롯됐다. 65라는 숫자는 이때 우석이 기부한 65만원의 가치를 되살리자는 의미다. 65만원은 당시로선 엄청난 거액이었다. 국내 굴지의 의대에서 여학생 입학을 받기 시작한 것이 해방 이후임을 고려할 때 김종익 선생의 장거는 앞선 시대정신이자 생명사랑 가치의 실현이었다. 이번 캠페인은 일제 강점기 생명사랑으로 시작된 65만원의 기부를 오늘 팬데믹으로부터 고통받는 인류사랑의 정신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어, 고려대의료원 교직원과 뿐만 아니라 교우와 기업인들, 환자와 일반인들이 앞다퉈 동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84년 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