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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54일째 네자리..어제 1619명 중 국내1576명

위중증 환자 404명, 사망 3명 늘어 2,279명(치명률 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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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8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76명,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8,568명(해외유입 13,451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2,4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2,815건(확진자 37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1,851건(확진자 4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7,101건, 신규 확진자는 총 1,61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37명으로 총 218,726명(87.99%)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7,56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4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79명(치명률 0.9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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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메타버스의 만남”….한미헬스케어-컴투버스, 협력 강화 현실 세계처럼 경제∙사회∙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 플랫폼에 의약 사업 등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접목하는 시도가 추진된다. 한미약품그룹 계열사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컴투버스(대표이사 이경일)와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식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한미헬스케어와 MOU를 맺은 컴투버스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와 영상 콘텐츠 제작사 위지윅스튜디오, 확장현실(XR) 콘텐츠 기업 엔피가 공동으로 설립한 메타버스 전문 기업으로, 일(경제), 생활(사회), 놀이(문화)를 아우르는 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아래 사진)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컴투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약 사업 등 현재 회사가 진행중인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3차원 가상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의약사 전용 포털인 HMP 플랫폼에도 컴투버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한미헬스케어 임종훈 대표는 ”우리의 사업 전략 인프라를 메타버스라는 3차원 공간에 접목해 새로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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