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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신규 확진자 총 1,508명 중 국내 1487명

위중증 환자 327명, 사망 20명 늘어 2,745명(치명률 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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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87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50,476명(해외유입 14,93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08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5,839건(확진자 41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558건(확진자 1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6,484건, 신규 확진자는 총 1,50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19명으로 총 322,536명(92.0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19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27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745명(치명률 0.7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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