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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심리지원 힐링프로그램 진행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국립공주병원 충청권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하여 12월 2일(목), 충북 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대상 심리지원 힐링프로그램 “당신의 쉼이 세상을 더욱 안전하게”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진행하였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들을 위한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정신건강 고위험군에게 서비스 제공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심리적 소진 및 직무스트레스의 해소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본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업무 스트레스 및 심리적 소진에 대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피톤치드 힐링, 회복촉진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 회복 독려하였으며, 소진관리 안정화 프로그램과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 대상자뿐 아니라 본인들의 심리적·정서적 관리 또한 중요함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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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하이트진로·(주)숲·네이버 생명존중문화 확산 위해 ‘협력’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 이하 재단)은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맞아 생명존중 대표 기업인 하이트진로, ㈜숲, 네이버와 협력하여 생명존중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가장 먼저 협력에 나선 하이트진로는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라는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가 담긴 소주병 라벨을 제작해, 3월 중순부터 수도권과 세종 지역을 중심으로 15만 병을 생산하고 공급하였다. 이는 음주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동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4월부터는 온라인 매체 중심의 활동이 본격화된다. ㈜숲은 자살예방 정보를 담은 맞춤형 자료를 제작하고 4월 한 달간 누리집에 게시하여 정보제공 및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1인 매체 기반의 강점을 살려 청소년부터 청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널리 퍼뜨릴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는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를 활용한 자료를 제작하여 4월에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특히, 사용자들이 자살예방 정보를 검색할 때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결과와 연관된 자료 활용을 지원한다. 이번 3개 기업과의 협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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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사정책연구원, 호남권 응급의료 이송체계 실태조사 나서 젊은의사정책연구원(YPPI)이 응급의료 이송체계 개편을 둘러싼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태조사에 나섰다.YPPI는 3월 31일 응급의료법 개정안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 정책브리프 제1호를 발간하고,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과 관련한 전공의 및 공중보건의사 대상 실태조사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2026년 3월부터 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해당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광역상황실 중심의 이송 지휘체계 재편, pre-KTAS 기반 환자 분류, 우선 수용 병원 지정 등을 핵심으로 하며, 응급실 운영 구조와 현장 업무 방식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전국 단위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책 설계 과정에서 현장 의료진의 경험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특히 응급실을 실제로 운영하는 전공의와 공중보건의사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정책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이다. 이에 YPPI는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현 시점에서 호남권 응급의료 현장의 전공의 및 공중보건의사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