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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효성병원, 02시 10분 2022년 임인년 첫둥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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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효성병원(이사장 박경동 www.hshospital.co.kr)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 해 첫날인 1일 오전 02시 10분에 첫둥이 울음을 터뜨렸다.

 2022년 새해를 알린 첫둥이는 3.15kg의 건강한 여아(태명: 조이)로 산모 신모씨(30살)와 남편 김모씨(32살)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날 산부인과전문의 조영록 주치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첫둥이를 받게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올해 더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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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한병근 교수, 대한신장학회 회장으로 선출 대한신장학회 (이사장,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임춘수)는 최근 한병근 교수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가 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6월 18일 밝혔다. 한병근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2년 6월부터 1년간이며 대한신장학회 주요 회의를 주관하고, 대한신장학회 국제학술대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병근 교수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동대학 신장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신장학회 학술위원회의 위원으로 처음 학회에 봉사하는 일을 시작하였고 4년간의 대한신장학회 보험법제 이사, 2년간의 신장학 연구재단 이사로 활동을 하였다. 일찍이 의료환경이 열악한 강원도 지역에서 신장학의 발전을 위해 대한신장학회 강원지회를 만들어 신장내과를 전공한 의사들의 학술활동과 진료활동의 발전에 힘써왔다. 원내에서는 기획조정실장으로 있으면서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완주할 수 있게 하였다. 원외 활동으로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위원, 건강심사평가원 위원,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 위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위원,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위원 및 신용협동조합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연구활동에도 소홀함이 없어 매년 논문을 직접 작성하 국제학술지에 발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