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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이성도직무대리 승딘 발령

□ 국장급 승진
【‘22.1.24.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담직무대리)
일반직고위공무원
이성도


□ 과장급 전보
【‘22.1.24.자】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인증과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손영욱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전, 국무조정실 파견)
기술서기관
신영희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전, 경찰대 교육파견)
기술서기관
최희정
바이오생약국 화장품정책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김정연


□ 과장급 파견
【‘22.1.24.자】

국무조정실 파견
(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인증과장)
서기관
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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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