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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코그, 독일 지사 설립 유럽 시장 공략

경도인지장애(치매 발병 전 인지기능 저하 상태) 치료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는 이모코그가 해외 임상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3월에 독일 지사를 설립했다.

 

이모코그의 박슬규 COO(Chief Operating Officer)는 “독일에서 인허가 절차를 받고 시장을 확보한 뒤 유럽 전역으로 진출할 생각”이라며 “이를 위해 독일인 CSO(Chief Strategy Officer) Johannes Funk(하네스)를 필두로 전략팀을 꾸렸고 해외 지사도 설립했다”고 전했다.

 

이모코그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준영 대표와 중앙대학교의과대학 해부학 교수 출신 노유헌 대표, 윤정혜 차의과대학 교수가 작년에 공동 설립했다.

 

이모코그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지기능 개선 디지털 치료기기(DTx, Digital Therapeutics) '코그테라(Cogthera)'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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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단장 조금준 연구부원장)이 2026년도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은 병원과 창업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보건의료 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총 세 차례 본 사업에 선정·운영되며, 병원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개방혐실험실은 전국 사업단 중 가장 많은 기업과 협력하며, 다학제 의료진 참여 공동연구, 실증 중심 연구 설계, 기술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시설과 첨단 의료·연구 장비, 기업 입주 및 네트워크 공간을 갖추고, 병원·대학·연구소·지자체·산업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통해 K-바이오헬스 의료사업화의 대표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26년 기업–연구소–대학–병원–지자체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허브(K-Lab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