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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51,131명...하루만에 다시 증가

위중증 417명, 사망 49명, 23,007명(치명률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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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3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17명, 사망자는 4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007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086명, 해외유입 사례는 4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51,13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346,753명 (해외유입 32,041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0,552명(20.7%)이며, 18세 이하는 10,156명(19.9%)이다. 




 5월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08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8,120.9명), 수도권에서 23,033명(45.1%) 비수도권에서는 28,053명(54.9%)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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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 개선방안 강구" 촉구 지난 6월 1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간에 진행된 2023년도 의원유형 요양급여비용 계약협상(이하 수가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의협은 3일 " 공급자단체 뿐 아니라 가입자단체에서도 문제가 제기된 SGR 모형에 대한 조속한 개선을 이루지 못하고 매년 똑같은 형태의 수가협상을 반복하고 있다"며 수가협상의 파행에 대한 책임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의협은 "공단 재정운영위원회에 공급자단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공급자단체에만 수가협상 결렬에 따른 페널티를 부과하지 말고, 공단 재정운영위원회에도 페널티를 부과하여 협상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또 "수가협상이 결렬될 경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형식적인 논의를 거쳐 결국 공단 재정운영위원회가 제시한 인상률로 결정되는 바, 이러한 소통 없는 결정구조를 개선하고,공급자단체와 공단의 공평한 협상구조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불합리한 SGR 모형은 폐기하고 공급자단체와 합의를 통해 최소한의 최저임금 인상률 및 물가인상률이 자동 반영되는 기전을 마련하고, 의원 유형에만 불리한 여러 가산 제도도 개선한 새로운 모형을 개발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