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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디몰(:Dmall) 홈페이지 새 단장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디자인 변경 및 건강식품관 신규 개설로 고객 편의성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을 새 단장하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디몰은 동아제약이 판매하는 생활 건강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공식몰이다.  2020년 5월 론칭 하였으며, 제품 정보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성 콘텐츠를 제공해오고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 2년간 소비자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보다 나은 브랜드 경험과 쉽고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도록 디몰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했다. 디몰 홈페이지의 전반적인 디자인을 변경했고 건강식품 브랜드관을 신설하여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동아제약은 디몰 론칭 2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동아제약 인기 건강식품 브랜드인 오쏘몰, 미니막스, 셀파렉스를 일정 금액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및 추가 사은품을 증정 한다. 또한, 기간 내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실 결제금액의100% 적립금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동아제약의 브랜드 경험과 쉽고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리뉴얼을 진행했다.” 며 “앞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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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