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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대한적십자사, 취약계층 봄 김장 행사 펼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지난 8일 ㈜코스콤(대표이사 홍우선)과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50여 명의 영등포지구 적십자 봉사원은 가구당 3.5kg의 열무김치를 직접 담고, 재사용 가능한 용기에 포장해 총 1,400kg의 봄 김장을 준비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영등포구청과의 연대로 공정하게 선정된 400세대에게열무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코스콤과 영등포구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적십자 봉사원분들과 함께 모여 봉사할 수 있어 보람차다”, “지난해 겨울 전해드린 김장김치가 동이 났을 요즘 오늘 전해드린 열무김치가 치솟은 밥상 물가에 부담이 늘어난 이웃들의 밥상에 여름철 입맛을 돋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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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구현 위한 유전체 연구실 개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최동훈)이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지니너스와 협력해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유전체 연구실을 개소하고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는 유전체 정보와 생물학적 특성 등 환자 개개인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의료를 의미한다. 정밀의료는 각 환자에게 최적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 의료의 핵심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용인세브란스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유전체 연구실 개소식에는 최동훈 병원장을 비롯한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직원과 박웅양 대표 등 지니너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유전체 연구실 운영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와 융합한 환자 유전체 분석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기초 환경을 조성하고 이와 연계한 연구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개소식에서 최동훈 병원장은 “유전체 연구실을 통해 유전자, 환경, 생활 습관 등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질병을 예방·진단하고 유전적 특성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