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수)

  • 맑음동두천 23.6℃
  • 흐림강릉 22.6℃
  • 구름많음서울 22.9℃
  • 대전 24.5℃
  • 흐림대구 27.7℃
  • 흐림울산 28.9℃
  • 흐림광주 28.1℃
  • 흐림부산 28.6℃
  • 흐림고창 28.4℃
  • 구름많음제주 32.5℃
  • 구름조금강화 23.4℃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5.5℃
  • 흐림강진군 29.1℃
  • 흐림경주시 29.2℃
  • 흐림거제 28.4℃
기상청 제공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 12,161명...국내 12,096명, 해외 65명

재원중 101명, 사망 10명 누적 24,351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6월 1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1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351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096명, 해외유입 사례는 6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2,16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200,346명(해외유입 33,181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420명(16.9%)이며, 18세 이하는 1,534명(18.3%)이다.
 


6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378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9,139.0명), 수도권에서 3,769명(45.0%), 비수도권에서는 4,609명(55.0%)이 발생하였다.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피부암에 대한 오해와 편견 5가지 피부의 상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상처가 잘 치유되지 않고 장기간 반복된다면 피부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피부암이란 피부에 생기는 악성 피부질환이 암이 되는 것을 말한다. 피부암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편평상피세포암과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기저세포암, 가장 악성도가 높은 흑색종이 있다. 최근 길어지는 수명과 잦은 야외활동으로 고령층을 중심으로 피부암의 발생이 점점 늘고 있다. 피부암의 발생률은 증가하는데, 그 이해도는 낮아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드는 오해와 편견을 경희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강상윤 교수와 함께 바로 잡아봤다. ◇피부암은 쉽게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피부암의 경우 자가 진단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대신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단기간 내 낫지 않고 반복되거나 길어질 경우, 병원에 내원해 해당 부위의 조직 검사를 시행해 암인지 아닌지를 감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터넷이나 자료 검색을 통해 스스로 단정 짓고 치료를 미루거나 늦게 발견하는 것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다. ◇피부암은 성형외과와 관련이 없다? 피부와 관련된 질병이기 때문에 피부과만 생각하는데 피부암의 수술은 성형외과에서 담당한다. 성형외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