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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한국보건산업진흥원 MOU 체결

ESG 확산 공동 협력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백승열)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2022.06.27.(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상호 협력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협력 분야는 해외 제약·화장품 인허가 및 규제, 수출입 현황 등 정보 공유 / 원료의약품 자급률 향상을 위한 정보 및 정책 교류 / 한국 제약·화장품 산업 해외 홍보 및 진출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 교육·인력양성, 전문가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제약·화장품 분야 ESG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MOU는 협회와 진흥원 간 상호 전문성을 통하여 제약·화장품 산업의 진흥 및 해외 진출 지원으로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민 보건 향상에 큰 의의가 있다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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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세포 속 ‘24시간 생체시계’ 흔들릴수록...뇌 노화 및 알츠하이머병 연관 뚜렷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노현웅, 손상준, 홍창형 교수와 아주대의대 뇌과학교실 김은영 교수 연구팀이 고령자 피부세포에서 측정한 ‘세포 고유의 생체시계’ 특성이 뇌 노화와 알츠하이머병 관련 변화, 인지기능 저하, 임상 악화와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인지 저하를 호소한 고령자 135명의 피부 유래 섬유아세포를 이용해 세포 수준의 생체시계와 뇌 건강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다. 생체시계는 수면과 각성, 활동, 대사, 호르몬 분비처럼 우리 몸의 하루 주기를 조절하는 내부 시간 체계다.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 노인이나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는 생활 패턴의 불규칙성이나 수면장애처럼 생체시계 이상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증상이 자주 보고되었으나, 환자 세포 자체가 지닌 고유한 생체시계 특성이 개인마다 얼마나 다른지, 또 그 차이가 실제 뇌 건강이나 임상 경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의 피부에서 얻은 세포를 배양한 뒤, 세포의 생체시계가 한 바퀴 도는 시간을 측정하고 24시간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정량화했다. 이어 이를 아밀로이드 PET, 뇌 MRI, 인지기능 검사, 임상 경과와 비교했으며, 혈액 속 알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