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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 이학천 교수 진료 시작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병원장 윤태기)은 20여년 경력의 베테랑 난임 전문의 이학천 교수가 합류해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학천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와 일산차병원 난임센터에서 20여 년 가까이 난임 연구와 진료에 매진해 온 전문의다. 난임 치료 1세대인 윤태기, 한세열, 이우식, 곽인평, 박찬 교수 등과 함께 국내 난임 의학의 발전을 견인해 왔다.


고령임신, 난소기능저하, 반복적 착상실패, 습관성유산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며 난치성 난임 환자들에게 식습관부터 생활습관까지 개인별 맞춤 진료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난임에 영향을 주는 자궁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 등의 질환 등의 치료를 통한 가임력 보존에도 힘쓰고 있다.


이학천 교수는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에서 대외협력부원장 직책을 맡아 해외 고객 유치와진료에 힘쓸 예정이다.


이학천 교수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난임 문제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들에게도 한국의 높은 난임 치료 기술을 알리고 맞춤형 난임 치료로 희망을 전할 수 잇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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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새병원 건립 빨라 지나..성일종 의원, "적극 협조"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이 전남대학교병원의 새병원 건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과 윤경철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15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성일종 정책위원회 의장을 만나 새병원 건립을 논의했다. 안 병원장은 “급변하는 미래 선진의료를 대비하고, 나아가 선도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인프라 구축을 위한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 사업’은 광주·전남 시도민의 숙원사업”이라며 “40년 이상의 노후된 병원 공간을 재조성하고 호남권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및 최상위 전문질환 집중의료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인만큼 국회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지방과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전남대병원의 새병원 건립이 진행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또 강기정 광주시장을 만나 전남대병원의 뉴 스마트병원 신축을 협의하겠으며 광주시에서 적극 나서도록 권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병원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 사업은 현재 전남대병원 및 전남대학교 학동캠퍼스 부지에 1300병상, 연면적 약 27만㎡, 총사업비 1조2천억원 규모로 병원을 신축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상의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