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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김희철 본부장 취임

김본부장,검진의 신뢰성을 높이고,...공공보건의료기관 사회적 책임 책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본부장에 김희철 본부장이 7월 1일자로 취임했다.


김희철 본부장은 1995년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입사하여 ▲부산지부 고객지원과 차장 ▲서울동부지부 검진관리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희철 신임 본부장은 “협회의 전문화된 시스템을 통해 검진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객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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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