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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 18,147명으로 껑충..국내 17,976명, 해외 171명

위중증 54명, 사망 2명으로 누적 사망 24,576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7월 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576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976명, 해외유입 사례는 17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8,14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413,997명(해외유입 36,093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995명(11.1%)이며, 18세 이하는 3,737명(20.8%)이다.



7월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976명(최근 1주간 일 평균  10,506.6 명)이며, 수도권에서 10,578명(58.8%), 비수도권에서  7,398명(41.2%)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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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 이명, 귀 먹먹감, 어지럼증 등 이상 징후 나타나면 이병 의심을 돌발성 난청이란? 돌발성 난청은 짧게는 수 시간 또는 2~3일 이내에 빠르게 청력이 나빠지는 질환으로, 대개 한쪽 귀에서 발생하고 심한 경우 청력을 완전히 잃을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병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일반적인 난청은 심한 소음에 오래 노출된 후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돌발성 난청은 시끄러운 소음에 노출되지 않았는데도 어느 날 갑자기 청력이 나빠지는 특징이 있다. 전문적인 정의는 순음청력검사에서 연속된 3개 이상의 주파수에서 30dB 이상에 해당하는 감각신경성 청력손실이 3일 이내에 발생한 경우에 돌발성 난청으로 진단한다. 발생 시에는 대개 이명이나 현기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치료되지 않고 방치되면 청력을 완전히 상실해 보청기조차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30~5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국내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 당 20~50명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발병률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는 보고도 있다. 돌발성 난청의 원인과 증상 돌발성 난청은 대부분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치료에 대한 반응이나 예후가 다양하기 때문인데, 따라서 하나의 질환이라기보다는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했거나 영향을 받았다고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