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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케토톱’, 누적 매출 3,000억 원 달성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6일 역삼동 한독 본사에서 국내 판매 1위[i]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의 한독 누적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가졌다. 임직원들은 케토톱 누적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케토톱 한독 누적 매출 3,000억은 한독이 지난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문을 인수한 지 약 8년 만에 이룬 성과다. 한독은 인수 당시 연매출 200억 수준의 케토톱을 두 배 이상 성장시켜 2019년 400억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500억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독은 케토톱을 인수한 뒤 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한독은 케토톱의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자체 생산능력을 갖추기 위해 2017년 337억을 투자해 충북 음성에 플라스타 공장을 준공했다. 또,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계속해서 제품을 개선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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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새병원 건립 빨라 지나..성일종 의원, "적극 협조"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이 전남대학교병원의 새병원 건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과 윤경철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15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성일종 정책위원회 의장을 만나 새병원 건립을 논의했다. 안 병원장은 “급변하는 미래 선진의료를 대비하고, 나아가 선도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인프라 구축을 위한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 사업’은 광주·전남 시도민의 숙원사업”이라며 “40년 이상의 노후된 병원 공간을 재조성하고 호남권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및 최상위 전문질환 집중의료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인만큼 국회에서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지방과 수도권과 격차를 줄이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전남대병원의 새병원 건립이 진행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또 강기정 광주시장을 만나 전남대병원의 뉴 스마트병원 신축을 협의하겠으며 광주시에서 적극 나서도록 권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대병원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 사업은 현재 전남대병원 및 전남대학교 학동캠퍼스 부지에 1300병상, 연면적 약 27만㎡, 총사업비 1조2천억원 규모로 병원을 신축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상의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