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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완화의료,일반인 대상 다양한 홍보와 교육 장 마련"

아주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완화의료센터, 호스피스의 날 기념 심포지엄 개최



아주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완화의료센터가 지난 12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2022년 호스피스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호스피스·완화의료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 인사말 및 참여기관 소개 △ 호스피스 사례 발표(아주대학교병원, 샘물호스피스병원, 메트로병원) △ 작가 초청 북 콘서브(김여환 작가, 천 번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 △ 호스피스 동화구연(휴대폰이 울리면) △ 기념 음악회(안양샘병원 호스피스팀, 아주대학교 동아리 ‘SOUL’) 등으로 진행됐다.

호스피스의 날(10월 둘째 주 토요일)은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 동맹(Worldwide Palliative Care Alliance)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과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전 세계 70여 개국 정부와 단체가 매년 이날을 전후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을 정하여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현우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 “경기남부 호스피스전문기관이 함께한 연합행사를 통해 호스피스 질 향상을 위한 사례공유와 보다 확대된 홍보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의료인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좀 더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와 교육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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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AI 기반 보행 분석 솔루션 ‘뉴로게이트’ 도입 다보스병원은 인공지능(AI) 기반 보행 분석 솔루션 ‘뉴로게이트(Neurogait)’를 도입하고, 데이터 기반 환자 맞춤형 재활 진료 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뉴로게이트는 스마트 인솔(깔창)에 내장된 4개의 압력 센서와 6축 IMU 센서를 통해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수집된 보행 정보는 AI 분석 기술을 통해 보행 주기, 보폭, 압력 중심 이동, 접지 시간, 보행 속도 등 다양한 지표로 정밀하게 수치화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기존의 관찰 중심 평가를 넘어, 객관적이고 정량화된 데이터에 기반한 보행 분석과 진단이 가능하다. 다보스병원은 이번 솔루션 도입을 통해 외래 진료 환경은 물론, 환자의 일상 생활 속 보행 기능까지 측정·분석할 수 있는 재활 진료 인프라를 구축했다. 환자는 별도의 복잡한 장비 없이 보행 데이터를 직접 측정할 수 있으며, 의료진과 분석 결과를 공유해 개인 맞춤형 재활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는 치료 과정에 대한 환자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재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로게이트는 보행 이상을 유형별로 분석하고, 환자의 건강 상태와 적응증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