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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화장품 브랜드 ‘셀블룸’...해외 시장 본격화

홍보대사 변정수 협업 … 스페셜 에디션 판매.



동구바이오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셀블룸’의 새로운 행보를 발표하였다.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을 본격 진출하는 등, 코스메슈티컬 사업 분야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피부과 처방 1위의 동구바이오제약이 전문 제약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셀블룸’은 3D 줄기세포 배양액과 식물 유래 성분의 천연 추출물 등 고기능성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자생, 탄력, 미백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현재 ‘셀블룸’은 일반인이 홈케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B2C라인과 병의원 전용의 B2B라인으로 판매되고 있다. 홈케어 화장품은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종합쇼핑몰, 드러그스토어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세계최초 줄기세포 추출키트 개발 등 피부전문제약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부문에 주력하던 ‘셀블룸’은 모델이자 배우인 변정수가 새롭게 홍보대사로 합류하면서 B2C부문도 강화하여 ‘셀블룸’의 사업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셀블룸’ 홍보대사 변정수는 직업상 다양한 제품들을 접하면서 생기게 된 화장품 관련 지식을 통해 ‘셀블룸’에 대한 이해와 실제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진행한다.

‘셀블룸’은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확대뿐만 아니라, 변정수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호야토야샵’을 통한 특별 패키지 출시로 지난 11월의 성공적인 첫 판매에 이어 재출시 되었다. ‘셀블룸’ 제품 중 시장 선호도가 높고, 변정수가 가장 좋아하는 ‘드래곤 리제너레이트 크림’, ‘드래곤 리펌 아이크림’, 두 제품이 변정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여 만든 ‘셀블룸 변정수 에디션’으로 판매된다.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드래곤 리제너레이트 크림’은 단백질과 다양한 성장인자를 함유한 3D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하여 주름, 탄력, 진피치밀도, 보습 등이 개선되어 피부 노화 감소 및 마스크의 일상 착용으로 손상된 피부를 자생하는 등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한다. 특히 피부전문 임상기관을 통한 저자극 테스트 완료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41가지의 효능 평가를 완료하였다. ‘드래곤 리펌 아이크림’은 고영양 케어로 미백, 주름 개선, 보습효과에 탁월하다. 또, 피부 속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해 주는 리포좀 기술을 활용하여 기능성을 강화하였다.

우수한 효능을 가진 ‘셀블룸’에 대해 해외에서도 큰 관심과 기대를 보이며 동구바이오제약은 중국, 대만, 홍콩, 인도, 키르기스스탄, 미국, 일본,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게 되었다. 중국 티몰글로벌에 자사몰 운영, 일본 큐텐 입점, 홍콩 YesStyle 채널 런칭, 단일 사업자로는 가장 많은 K-Beauty브랜드를 현지에 정식 통관 유통하고 있는 인도 업체 Limese와 3개의 대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키르기스스탄 업체 Korea Elite Cosmetics와의 계약 등이 진행된 상태이다. 또한 일본과 미국에 상표 등록도 진행 중으로 등록 완료 후 일본 오프라인 매장과 미국 Amazon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셀블룸’ 관계자는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는 고객과 소통을 통한 B2C 부문의 강화를 진행하고, 해외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및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코스메슈티컬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바이오제약은 다가오는 3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산업 박람회 ‘2023 볼로냐 코스모프로프(CosmoProf)’ 참관 및 바이어, 컨설턴트, 학회 관계자 등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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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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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