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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두개골 무절개 집속 초음파 ..."치료 우수성 인정"

케이메디허브 핵심기술,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1단계 우수성과로 선정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재단의 핵심기술인 집속초음파혈뇌장벽 조절 기술이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1단계 우수성과 7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하는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단장 묵인희)은 4월 27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1단계 우수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1단계에서 선정된 65개의 과제중 대표 우수성과 7개를 선정되고 우수성과 연구책임자, 주요 언론사등이 대면으로 자리에 케이메디허브가 우수성과로 선정되어 참석하였다. 
 
케이메디허브 첨단기술부장 이은희박사와 의료융합팀 연구진은 집속초음파를 이용하여 두개골을 절개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뇌 안으로 약물 전달이 가능한 치매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기기 기업, 임상의료기관과 공동으로 개발해 의료기술 실용화, 의료기기 제품화까지 진행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1년 4월에는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용안 교수 연구팀과 ㈜뉴로소나가 공동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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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마약류 범죄와 전면전…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과다 처방 등 불법 유통도 집중 점검 정부가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일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실무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확정됐으며, 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법무부·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기관 간 공조 경험을 축적한 만큼, 올해도 ‘무관용 원칙’ 아래 강력한 단속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3,700명을 적발하고 마약류 2,600㎏을 압수했으며, 하반기에는 3,966명을 단속하고 103㎏을 압수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단순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입체적 단속을 추진한다. 먼저 국경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 해상 경로에 대한 합동 검색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검찰·경찰·해경·국정원과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범국발 고위험 선박을 선별해 주요 세관에서 월 1~2회 합동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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