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3 (토)

  • 구름많음동두천 30.3℃
  • 구름많음강릉 26.4℃
  • 구름조금서울 30.6℃
  • 구름조금대전 30.3℃
  • 구름많음대구 28.2℃
  • 구름많음울산 27.8℃
  • 흐림광주 26.9℃
  • 흐림부산 26.2℃
  • 흐림고창 28.1℃
  • 제주 25.6℃
  • 맑음강화 28.7℃
  • 구름조금보은 28.5℃
  • 구름조금금산 28.7℃
  • 구름많음강진군 27.5℃
  • 구름많음경주시 29.2℃
  • 흐림거제 25.4℃
기상청 제공

기타

지에프씨생명과학-제노헬릭스, miRNA기반 엑소좀 소재 개발 업무협약

지에프씨생명과학(대표이사 강희철, 표형배)이 17일 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와 ‘miRNA기반[1] 엑소좀(Exosome) 소재 개발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식물유래 엑소좀 등과 제노헬릭스가 보유한 miRNA 분석 기술을 접목시켜 엑소좀 miRNA를 바이오마커(Biomarker)로 확보할 계획이다. 

지에프씨생명과학은 자사 특허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50여종 이상의 식물 캘러스 배양체 유래 엑소좀 등 1000여종의 다양한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엑소좀 내의 miRNA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데이터베이스(database)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여름철 불청객 ‘급성설사’ 유발하는 식중독과 장염… 선별검사 중요 때 이른 무더위와 장마철이 맞물리면서 ‘식중독과 장염’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관심질병통계를 살펴보면 2023년 식중독 관련 감염병 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한여름인 8월에 66만 5,8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식중독 및 장염은 원인 물질에 따라 잠복기와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나지만, 주로 변질된 음식물 섭취 후 72시간 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 증세 중 하나인 ‘급성설사’는 매년 전 세계 인구의 약 10명 중 1명에서 발생할 정도로 흔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탈수 증상과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세균성 급성설사는 치명률이 높기에 급성설사의 원인균과 치료법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급성설사 선별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 식중독&장염의 대표적인 증상 ‘급성설사’··· 원인균에 따라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으로 구분‘식중독’은 섭취한 음식물의 독성 때문에 발생한 일련의 증후군을 말하며, △세균성 식중독 △자연독 식중독 △화학성 식중독 △수인성 식중독(바이러스성 장염)으로 나뉜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에 의해 감염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