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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박종재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장 취임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소화기내과 박종재 교수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간이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1976년에 창립해 현재 회원수가 일만여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의학 학술단체로,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각종 지침을 개발해 소화기 내시경 분야 발전을 이끌어왔다. 

특히 국제학술대회인 IDEN(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의학회가 인정하는 국제학회로 발돋음 하는대 특별히 기여하였고, 또 학회 학술지인 “Clinical Endoscopy”를 세계적인 학회지로 성장시켰다.

박종재 신임 이사장은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부이사장, 대한소화기학회 학술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사단법인 헬리코박터-마이크로바이움 연구학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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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 출간 국내 당뇨·호르몬 치료 분야의 권위자 안철우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가 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을 출간했다. 몸이 자주 붓고, 감정이 쉽게 널뛰며,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이 보내는 긴급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거창한 결심 대신 ‘매일의 관리’를 통해 호르몬의 균형을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도록 돕는 건강 가이드다. 이번 신간은 365일 만년 일력 형태로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이달의 호르몬’을 소개하며, 멜라토닌부터 엔도르핀까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호르몬의 역할과 균형 회복법을 안내한다. 하루 한 장씩 읽고 실천하다 보면 몸의 리듬이 조금씩 변화할 수 있게 설계했다. 호르몬은 수면, 식욕, 감정, 대사, 노화까지 우리 몸의 전 과정을 조율하는 생체 조정자다. 식욕이 멈추지 않거나, 충분히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책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하루 한 장씩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호르몬 관리법을 담았다. 책은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