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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홍릉강소특구·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 업무협약 체결



서울홍릉강소특구는 최근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과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서울홍릉강소특구 임환 단장,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이규성 원장, 강북삼성병원 김원석 기획총괄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홍릉강소특구와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은 협력 인프라 조성을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과 연구자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오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 의료·임상 현장 수요에 기반한 혁신 기술 개발 ▲ 신기술 실증특례 구역을 활용한 실증사업 운영 ▲ 산학연병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병원 간 학술, 인적교류 활성화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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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의사 수 아닌 정책 실패가 본질”…정부는 “증원 불가피”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을 앞두고 의료계와 정부 간 인력 정책을 둘러싼 인식 차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 대한의사협회가 1인 시위를 벌이고 서울시의사회를 비롯 시도 의사회가 반대 성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은 지역·필수의료 붕괴의 원인을 ‘의사 수 부족’이 아닌 정책 실패에서 찾으며 의대 정원 확대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정부는 중장기 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력 확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채희복 충북대 교수, 김충효·유윤종 강원대 교수, 박평재 고려대 교수, 방재승 서울대 의대 교수들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근거 없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촉발된 의료 대란이 채 수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섣부른 정원 확대가 반복된다면 한국 의료는 회복 불가능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의사인력수급 추계위원회는 2025년 12월 31일 공식 브리핑에서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에는 5,07411,136명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이 같은 추계를 근거로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교수들은 이러한 접근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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