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0 (일)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17.6℃
  • 맑음서울 15.8℃
  • 박무대전 14.3℃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6.0℃
  • 맑음광주 14.4℃
  • 맑음부산 17.8℃
  • 흐림고창 13.5℃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3.5℃
  • 구름많음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13.5℃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보건복지부

전체기사 보기

배너

오늘의 칼럼

더보기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더보기
휴온스네이처, 공식 온라인 쇼핑몰 ‘트리뮨 몰’ 오픈 ㈜휴온스네이처(대표 천청운)가 자사 건강식품 브랜드 ‘트리뮨(TRIMMUNE)’의 전 제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트리뮨 몰’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리뮨몰에서는 ▲진홍삼정 ▲홍삼골드스틱 ▲허니부쉬 석류콜라겐 등 트리뮨 대표 상품들부터 신제품, 직영판매장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휴온스네이처의 다양한 인·홍삼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인·홍삼 브랜드를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국내 유명 인·홍삼 브랜드들도 추가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휴온스네이처는 ‘트리뮨 몰’ 오픈 및 추석 명절을 맞아 신제품 ‘트리뮨 구증구포 흑도라지고’를 포함해 오는 10월 14일까지 전 제품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 ‘구증구포 흑도라지고’는 흑도라지농축액과 구증구포 흑도라지 분말, 홍삼청, 배농축액 등이 배합돼, 흑도라지 본연의 맛과 홍삼청의 달콤한 맛이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네이처 관계자는 “트리뮨의 모든 건강식품들과 인·홍삼 제품들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공식 온라인몰을 오픈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식품들을

제약ㆍ약사

더보기
동아ST,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누적 매출 500억 돌파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국내 유일의 바르는 전문의약품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의 국내 누적 매출액이 500억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6월 출시된 주블리아는 환자들에게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손발톱무좀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치료제로 자리 잡았다. 회사 자체 출하량 기준, 출시 첫해 39억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출시 2년차인 2018년 연간 매출액이 120억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했다. 출시 후 2019년 11월까지 누적매출은 300억을 기록했으며, 올해 9월까지 누적매출 500억을 돌파했다. 일반적으로 손발톱무좀치료에 사용되는 경구용 항진균제의 경우 치료효과는 우수한 반면 간 독성, 소화기계 부작용, 약물상호작용 등이 우려되어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국소도포용 항진균제의 경우는 체내 약물대사를 거치지 않아 부작용이 낮은 반면 치료 효과는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블리아는 뛰어난 약물 침투력으로 손발톱무좀 1차 선택약제로 선정될 만큼 높은 치료효과 뿐만 아니라 바르는 국소도포제의 장점인 낮은 부작용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 전 사포질이 필요 없고, 본체와 브러시가 일체형으로 디자인돼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