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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한국혈액암협회 , ‘Fight With Care’ 프로그램 운영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는 1월 22일(목) 라로슈포제와 여성 암환우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라로슈포제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Fight With Care(파이트 위드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3천만원의 후원금은 여성 암환우 건강강좌 프로그램 운영과 교통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Fight With Care’는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불편감케어 인식을 제고하고, 응원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제품 기부와 ‘건강한 피부 관리법’ 가이드북 제공 등 환우 교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왔다.

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2월 5일 세계암의 날을 맞아 오는 2월 25일(수) 여성 암환우를 대상으로 건강강좌 ‘다시 나를 돌보는 시간’을 공동 운영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여성이 직면하는 피부 불편감과 정서적 부담 등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피부과 이지수 교수, 국립암센터 정신건강클리닉 이현정 교수, 한국임상의학연구소 병리과 김민석 원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건강강좌와 함께 교통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우가 병원 방문과 치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동 비용은 진료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직접 지원 방식은 환우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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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심폐소생술 캐릭터 찾는다…‘생명을 그리는 손’ 공모전 개최 질병관리청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위급상황에서 누구나 주저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대국민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질병관리청은 9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생명을 그리는 손, 당신의 심폐소생술 스토리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홍보에 활용하면서 심폐소생술을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에 한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생존사슬 5단계’ 핵심 메시지 캐릭터로 전달 공모 캐릭터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을 친근하게 알리고 실제 위급상황에서 일반인이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생존사슬 5단계’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주요 공모 주제다. 생존사슬 5단계는 ▲심장정지 인지·구조요청 ▲목격자 심폐소생술 ▲제세동(심장충격) ▲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 ▲재활·회복으로 이어진다. 심장정지가 발생했을 때 주변 사람이 이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구조를 요청한 뒤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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