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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병원, 여주대 여자축구부에 스포츠재활 강연

최첨단 관절척추병원인 선한목자병원(www.gsfoundation.net; 원장 이창우)은 여자축구 전통의 강호 여주대학교 여자축구부를 대상으로 스포츠재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20명의 선수, 감독 및 코치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실질적인 선수관리 및 치료와 운동재활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강연은 평소 무릎이나 발목 등 관절 부상이 많은 운동선수들이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상태가 심각해지고, 선수생활에 위협을 받는 경우도 많아 정확한 정보와 관리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선한목자병원 이창우 병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미국 피츠버그 의대에서 진행했던 스포츠의학연구와 수년간의 스포츠재활 치료이력을 바탕으로 무릎작동 메커니즘, 빠른 회복을 위한 재활운동, 관절수술 시 주의점, 테이핑 요령 등 선수들과 코치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진행한 이창우 병원장은 한양대 의대에서 정형외과학과 생화학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존스홉킨스대와 하버드대, 피츠버그 의대 연구원으로 인공관절과 십자인대수술, 생명공학을 연구했다. 특히 인공관절 수술의 대가인 헝거포드 존스홉킨스대 교수와 십자인대 재건술, 연골재생술, 연골판 이식수술 등 스포츠 의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프래디 후 피츠버그대 교수 밑에서 수천 차례 수술을 집도한 경험이 있다.

이번 강연이 진행된 여주대학교 여자축구부는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여자축구 수준을 향상시킨 대표 주역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창단 이래 10년간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한 여자축구 대학부 전통 강호다. 최근에는 전남 광양에서 열린 ‘2014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선한목자병원은 이날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여주대 여자축구부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로서 앞으로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선수 재활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창우 선한목자병원 원장은 “여자축구의 산실로 평가 받는 대학부 강호인 여주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에게 스포츠 재활, 치료, 관리 등 선수들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알려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 깊다” 며 “관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운동재활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통해 부상 없는 선수 생활 및 치료 관리를 통해 건강한 운동생활과 한국 여자축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절, 척추질환 및 스포츠 손상 진료에 앞장서고 있는 선한목자병원은 지역주민과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손상의 정확한 진단 및 부위별 올바른 재활운동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강연 요청 및 자세한 문의는 선한목자병원(02-557-10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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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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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자 등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간편화 됐다...최초 1회만 진단서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식약처는 3월 31일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을 개정하고, 동일 의료기기를 반복 수입할 경우 제출서류를 줄이는 내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 목적으로 해외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올 때마다 진단서를 반복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자가사용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는 환자는 요건면제확인기관인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을 통해 추천서를 발급받고, 이를 관세청에 제출해 통관 절차를 밟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동일 제품을 추가로 수입하더라도 매번 진단서를 포함한 동일한 서류를 반복 제출해야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희귀·난치질환자가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 동일 제품을 재수입할 때는 진단서 제출이 면제된다. 이후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사용 동의서만으로 간소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로 환자들의 행정 부담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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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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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캐나다 제약바이오 업계와... AI 신약개발·SDL 기반 공동 연구 강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일 협회 미래관 4층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경쟁력을 공유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측에서는 마닌더 시두 국제통상부 장관 및 필립 라포르툰 대사를 비롯해 국제통상부, 외교부,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표준희 AI신약연구원 원장은 연구원 운영 현황과 국내 AI 신약개발 동향을 설명하고, 협회와 캐나다AC(Acceleration Consortium) 간 SDL(Self-Driving Lab) 협력 구축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SDL 기반 공동 연구 및 교육 협력방안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교역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미래관 3층 AI신약개발자율화 실험실로 이동해 SDL 시스템을 참관했다. 노연홍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 생태계를 갖춘 국가”라며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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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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