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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팅 유산균, 가정의 달 선물 축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이 5월 15일까지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듀오락 가정의 달 선물 축제’ 프로모션을 자사 쇼핑몰 ‘듀오락몰(www.duolac.co.kr)’에서 진행한다.


이번 가정의 달 선물 축제는 총 5종의 유산균 선물세트로 구성돼 연령에 따라 듀오락의 베스트셀러(듀오락 골드, 듀오락 케어, 듀오락 얌얌, 듀오락 베이비, 듀오락 에이티피) 중 알맞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성장기 자녀를 위한 선물세트로 ‘듀오락 얌얌’ 제품이 80일분, ‘듀오락 베이비’, ‘듀오락 에이티피’ 제품이 각각 60일분으로 구성돼 있다.


바쁜 업무와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의 장 건강과 활력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듀오락 케어’와 ‘듀오락 골드’가 각각 60일분으로 구성된 고함량 유산균 선물세트가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에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추가 6~9일분의 제품, 선물용 감사카드와 고급 케이스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듀오락의 모든 제품에는 ㈜쎌바이오텍의 ‘듀얼코팅’ 기술이 적용돼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듀얼코팅 기술은 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 특허를 취득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산균 코팅기술이다. 또한, ㈜쎌바이오텍이 개발한 한국형 유산균은 마늘, 고추, 생강 등 자극적인 향신료를 자주 섭취하는 한국인의 장에서 강하게 살아남아 장 건강을 회복시켜 면역 조절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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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허가 애로 해결 ‘원스톱 창구’…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가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와 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 처장)는 30일 의약품분야 수출규제 지원 및 수출기업 규제정보 제공 ·애로상담을 위한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이하 사무국 )은 우리 기업들이 국가별로 복잡한 허가 제도와 규제장벽을 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민-관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되어, 기업들이 의약품 수출국가의 인허가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사례와 허가제도 분석 ·제공, 규제 애로사항 상담, 수출국 규제당국과의 소통기회 마련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한다. 그간 협회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관계 부처 및 해외 규제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최근 2년간 200건 이상의 수출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건의하는 등 업계를 대변하는 핵심 소통채널로 기능해 왔다. 특히 베트남·인도네시아·일본 등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대표단 파견, 현지 규제기관과의 양자 협의 의제 발굴 , 인허가 제도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하며 규제분야 지원 역량을 축적해 왔다. 협회는 수출허가지원 사무국 운영을 통해 기업의 수출 및 허가 관련 애로사항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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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함께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는 입법이 추진되자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의료계와 환자단체, 노인단체, 정부 관계자들은 의약품 수급 문제와 성분명 처방의 적정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패널 토론에 나선 대한노인회와 대한파킨슨병협회 관계자는 성분명 처방과 선택분업 논의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내놨다.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임세규 사무처장은 “선택분업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노인의 생존과 안전 문제”라고 주장했다. 임 처장은 “다질환·다약제 복용이 일반적인 고령 환자의 경우 약 이름과 모양이 자주 바뀌면 혼란과 복약 오류 위험이 커진다”며 “노인들의 특성상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료 공간과 조제 공간이 분리된 현재 구조는 약물 설명에 대한 연속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복약 오류와 약물 오·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