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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 면역력, 항산화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로 자신감 넘치는 액티브 시니어”

로하스생활기업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www.pulmuoneha.com)는 5060세대의 근지구력 증진과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을 주는 ‘스템엑스 진(眞)’을 출시했다고 9일(월) 밝혔다.


그린체 ‘스템엑스 진’은 옥타코사놀과 프로폴리스, 아연을 주원료로 하여 운동량 부족으로 기초 체력이 떨어지는 5060세대의 지구력 증진 및 항산화, 정상적인 면역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3종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5060세대는 2030세대 때 대비 근력이 75~80% 수준으로 근력이 약화되면 자연히 체력과 면역력이 저하되어 근력, 면역력, 항산화 등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스템엑스 진’은 5060세대의 전반적인 체력 증진을 통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종합적인 체력 관리를 돕는다.


지난 2013년 출시된 제품을 리뉴얼한 ‘스템엑스 진’은 기존 제품에서 프로폴리스와 아연을 주원료로 추가하고 보다 다양한 부원료를 사용해 5060세대에게 부족한 체력 및 활력 증진을 돕는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60대에게 자연 항산화제로 각광받는 프로폴리스를 주원료 중 하나로 사용해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그린체 ‘스템엑스 진’은 근육 내 주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늘려 체력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옥사코사놀이 일일 섭취량 기준 14mg 함유되어 있으며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프로폴리스,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돕는 아연이 과학적으로 배합되어 5060세대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에 손색이 없다.


주원료 외에도 생로얄제리를 발효시켜 분자량이 작은 발효흑로얄제리와 심해 상어의 간유에서 추출한 알콕시글리세롤, 마카, 녹용, 자라, 흰목이버섯, 쏘팔메토열매추출물 등 총 11종의 부원료가 함유됐다. 풀무원 로하스건강생활연구소가 주원료뿐만 아니라 부원료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엄선한 원료들이 과학적으로 배합되었다.


풀무원건강생활 김미현 제품매니저(PM)는 “중년의 노화는 근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낮아져 항산화 지수도 떨어지게 된다”며 “젊음과 건강을 원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스템엑스 진이 100세 시대를 사는 5060세대의 건강문제를 종합적으로 관리해주어 활기찬 인생을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템엑스진’은 섭취가 간편한 캡슐형태로 하루에 2번, 2캡슐씩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된다. 가격은 25만원(1개월분)과 72만원(3개월분)으로 전국 그린체 가맹점 및 방문판매원 헬스 어드바이저(Health Adviso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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