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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다이어트 히트 제품 특가전’ 진행

LG생명과학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17일   ‘다이어트 히트 제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리튠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4주분)’를 단 하루 1만79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또 모바일앱 구매시 15% H포인트 적립(신청필수, 10만원)도 지급한다고 밝혔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식이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몸무게만 줄이는 것이 아닌 사이즈를 줄이는 효과적인 몸매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이 제품은 돌외잎주정추출물과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가 함유된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일정 시간 동안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되는 AMPK라는 효소 활성화를 통해 체내 체지방을 태워주고,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을 억제해 2중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특히 돌외잎주정추출물은 한국인 체질에 특화된 식물성 다이어트 소재로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실제 한국인 대상 임상실험에서 체중, 체지방량,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체지방률이 감소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1회 섭취분으로 낱개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챙길 수 있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관계자는 “리튠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입소문과 관심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찾고 있는 제품”이라며, “노출의 계절 여름을 앞서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특가전을 준비하였으니 단 하루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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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허가 애로 해결 ‘원스톱 창구’…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가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와 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 처장)는 30일 의약품분야 수출규제 지원 및 수출기업 규제정보 제공 ·애로상담을 위한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이하 사무국 )은 우리 기업들이 국가별로 복잡한 허가 제도와 규제장벽을 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민-관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설되어, 기업들이 의약품 수출국가의 인허가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사례와 허가제도 분석 ·제공, 규제 애로사항 상담, 수출국 규제당국과의 소통기회 마련 등을 통해 기업을 지원한다. 그간 협회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관계 부처 및 해외 규제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최근 2년간 200건 이상의 수출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건의하는 등 업계를 대변하는 핵심 소통채널로 기능해 왔다. 특히 베트남·인도네시아·일본 등 주요 수출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대표단 파견, 현지 규제기관과의 양자 협의 의제 발굴 , 인허가 제도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하며 규제분야 지원 역량을 축적해 왔다. 협회는 수출허가지원 사무국 운영을 통해 기업의 수출 및 허가 관련 애로사항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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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함께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는 입법이 추진되자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의료계와 환자단체, 노인단체, 정부 관계자들은 의약품 수급 문제와 성분명 처방의 적정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벌였다. 패널 토론에 나선 대한노인회와 대한파킨슨병협회 관계자는 성분명 처방과 선택분업 논의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내놨다.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임세규 사무처장은 “선택분업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노인의 생존과 안전 문제”라고 주장했다. 임 처장은 “다질환·다약제 복용이 일반적인 고령 환자의 경우 약 이름과 모양이 자주 바뀌면 혼란과 복약 오류 위험이 커진다”며 “노인들의 특성상 변화에 대한 대응 능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료 공간과 조제 공간이 분리된 현재 구조는 약물 설명에 대한 연속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복약 오류와 약물 오·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