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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키즈,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세노비스 키즈 (www.cenovis.co.kr)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고품질의 영양을 제공하는 어린이 전용 건강기능식품 리딩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출시 6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노비스 키즈는 이번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감으로써 맛있는 영양을 재미있게 챙겨준다는 ‘Fun & Tasty Nutrition’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우선 새롭게 선보인 패키지는 기존에 각 제품 별로 달랐던 디자인을 통일함으로써 세노비스 키즈의 제품 라인업에 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노비스 키즈가 호주에서 온 브랜드임을 알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된 코알라 캐릭터 ‘코비’를 전 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제품을 섭취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원료와 첨가물 여부 등을 꼼꼼히 따지는 엄마들을 위해 영양 정보는 기존보다 크게 표시해 더욱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각 제품의 패키지에는 해당 제품의 대표 영양소와 매치될 수 있도록 디자인적 요소에 차이를 두어 표현함으로써 각 제품의 영양과 맛, 기능정보 등을 그림만으로도 쉽고 재미있게 구별할 수 있게 했다.



 


세노비스 키즈는 엄마가 생각하는 영양은 물론, 아이를 위한 맛과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표방하며 2011년 처음으로 국내에 론칭했으며, 같은 해에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어린이용 오메가-3(DHA/EPA 지방산 함유 유지) 제품인 ‘츄어블 오메가-3’를 최초로 선보였다. ‘츄어블 오메가-3’는 현재 어린이 오메가-3 시장 1위*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TV광고 및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엄마들을 대상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록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세노비스 키즈 브랜드 매니져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아이들은 성장기에 필요한 핵심 영양을 더욱 재미있게 섭취하고, 엄마들은 아이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을 보다 쉽게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노비스 키즈는 패키지 디자인 변경 외에도 맛있는 영양을 재미있게 챙겨준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들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컬러풀한 애니메이션 형태의 TV 광고를 어린이가 즐겨 시청하는 케이블 채널 및 EBS에 집중하여 연중 방영함으로써 세 가지 주요 제품인 ‘히어로 삼총사’의 특장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코비’가 그려진 컬러링 놀이, 스티커, 키즈 전용 제품 케이스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도 증정하고 있다. 또한 지난 달에는 DHA의 함량을 2배 이상 높이고, 오렌지 맛을 더욱 강화한 ‘츄어블 오메가-3’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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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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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