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한국암웨이, ‘제22회 부산바다축제’ 참가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가 ‘제22회 부산바다축제’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8 1일부터 3일까지 해운대 행사장에 마련된 프로모션 존에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인 XS 부스를 마련해 지역 시민 및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 약 1 5천 명을 대상으로 시음회를 진행했다.

 

현장 이벤트 또한 운영됐다. 한국암웨이는 시음회 기간 중 방문객들이 XS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은 뒤 이를 지정된 해시태그(#XS해운대)와 함께 본인 SNS에 업로드 시 경품을 지급했다.

 

이와 더불어, 모든 SNS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XS 써밋 블라스트 30캔 교환권’이 지급되었으며, 이를 지참하고 암웨이브랜드센터 해운대점에 방문하면 해당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가 오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XS 마케팅 담당자는 “XS는 암웨이 제품 중 가장 젊고 활동적인 브랜드로, 타깃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여름’, ‘축제’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해운대에서 시음회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축제를 통해 생각보다 높은 참여도와 호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XS는 ‘young&active’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체결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는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으로부터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1,465.00원/USD)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원료의약품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상업화 예정인 글로벌 신약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기간은 이달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이번 수주 규모는 에스티팜 최근 매출액 2,737억원(2024년도 연결 매출 기준) 대비 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수주 잔고도 전년 3분기 대비 약 30% 가량 증가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 CDMO 시장은 최근 글로벌 회사들의 연구개발 가속화와 후기 임상·상업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규모가 커지고 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제2올리고동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특히 임상 단계는 물론 상업 생산 규모까지 일관된 품질로 구현할 수 있는 공정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불순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임상부터 상업화까지 전 주기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술·규제·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